[상주]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 실시

기사작성 : 2020.07.14 (화) 09:08:17

-재해 안전관리 및 주민불편 사항 최소화 노력 -

[은척면]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 실시(하흘리 현장).JPG

 상주시 은척면(면장 임용래)은 7월 12일 22시 호우주의보 발효 후 갑작스런 호우로 토사 유출 등 피해가 발생되어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.

 

은척면은 하흘리를 통과하는 지방도 사면이 유실됐다. 이에 직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신속하게 응급 복구했다. 추후 현장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.

 

또 배수로 정비, 위험지역 통행금지 안내, 낙석 우려가 있는 위험도로 파악, 도로파손에 따른 응급복구 장비 현황 파악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주력했다. 이와 함께 재해 예방을 위한 문자메시지 발송, 각 마을방송을 통해 인명,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및 재난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.

 

은척면장은 “자연재해부터 면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 발생 시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하겠다”고 말했다.


[대한환경방송]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.

기사목록

기사 댓글

!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.

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

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[읽기]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.

가장 많이 본 뉴스